HOME > クレアソウルの取り組み > 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トランドラン

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富山県/第5回
  • 【世界遺産 五箇山を歩く】
  • 2017-10-14 投稿
  • 【世界遺産 五箇山を歩く】

    こんにちは!富山県です!
     
    今日は、皆さんに世界遺産「五箇山」を紹介します。
     
    1995年に世界文化遺産に登録された五箇山合掌造り集落(ごかやまがっしょうづくりしゅうらく)。「相倉(あいのくら)」と「菅沼(すがぬま)」の2つの集落があり、今も人々が暮らし、日本の原風景ともいうべき素朴で美しい景観が残っています。厳しい自然に耐える堅牢な造り、生活と生業を一体化した合理的な合掌造り家屋は、古いもので築400年近くにもなります。
     
    雪解けの春、新緑、さわやかな夏と季節ごとに魅力は変わり、どれも風情にあふれますが、深い雪に囲まれてたたずむ冬の合掌造りは、静寂の中にぬくもりを感じさせてくれ、情緒たっぷり。厳しい寒さにもかかわらず訪れる人たちの心を温めてくれます。また、世界遺産に泊まることのできる民宿もあり、宿泊して迎える清らかな翌朝の風景は、心も洗われる清々しさです。空気、音、人々の笑顔。これも世界遺産の隠れた魅力なのかも知れません。
     
    合掌造り集落「相倉」⇒https://goo.gl/8QJQPG
     
    合掌造り集落「菅沼」⇒https://goo.gl/PXCVCV
     
    【세계유산 고카야마(五箇山)를 거닐다】
     
    안녕하세요! 도야마현(富山県)입니다!
     
    오늘은 세계유산인 ‘고카야마(五箇山)’를 소개하겠습니다.
    1995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고카야마 갓쇼즈쿠리 마을(五箇山合掌造り集落). ‘아이노쿠라(相倉)’와 ‘스가누마(菅沼)’두 마을에는 지금도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일본의 전원 풍경이라고 말할 수 있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경관이 남아있습니다. 혹독한 자연환경을 이겨낼 견고한 건축 양식에 삶과 일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혜를 담아 지은 가옥으로, 이 중에는 400년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오래된 가옥도 있습니다.
     
    눈이 녹는 봄, 신록의 푸르름, 상쾌한 여름, 계절에 따른 매력을 선보이며 자연의 매력이 넘치는 곳이지만,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의 갓쇼즈쿠리 마을은 고요함과 따듯함으로 깊은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고하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합니다. 또한 세계유산에 묵을 수 있는 민박도 있어서, 하룻밤 묵은 후 맞이하는 다음날 아침의 풍경은 마음도 정화시켜 줄 듯한 청아함을 느끼며 상쾌해집니다. 깨끗한 공기, 맑은 소리, 사람들의 미소. 이 또한  세계유산에 숨겨진 매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갓쇼즈쿠리 촌락 「아이노쿠라(相倉)」⇒https://goo.gl/8QJQPG
     
    갓쇼즈쿠리 촌락 「스가누마(菅沼)」⇒https://goo.gl/PXCV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