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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富山県/第3回
  • 【天然の生け簀の新鮮な海の幸】
  • 2017-10-12 投稿
  • 【天然の生け簀の新鮮な海の幸】
     
    こんにちは!富山県です!
     
    さて、今日は「天然の生け簀」と呼ばれる富山湾の新鮮な海の幸について紹介します。
     
    富山湾(とやまわん)の幸の代表格は、なんといっても日本全国に名をはせる「ブリ」。なかでも脂がのって身が引き締まった氷見の「寒ブリ(かんぶり)」は、最高級のブランドです。ブリは成長するに従い「コヅクラ」「フクラギ」「ガンド」などと呼び名が変わり、重さ10kg前後になって初めて「ブリ」と呼ばれるようになる出世魚。縁起物として古くから重宝されてきました。
     
    富山では、深海にすむ「紅ズワイガニ」や「甘エビ」も短時間で港に運ぶことができます。茹でると鮮やかな紅色に染まる「紅ズワイガニ」は、みずみずしく旨みたっぷり。濃厚なミソの味がたまりません。また、鮮度抜群の「甘エビ」は、刺身などでプリプリ感と深い甘みを楽しめます。
     
    このように、四季を通して絶品の富山湾の幸と、肥沃な土地で豊富な名水によって育てられた県産米で握るのが「富山湾鮨(とやまわんずし)」です。参加店は約60店舗。季節ごとに富山ならではの極上寿司を用意して、訪れた人をもてなします。
     
    富山湾鮨の情報はコチラ!⇒https://goo.gl/T5U9M1
     
    【천연의 활어조 신선한 해산물】
     
    안녕하세요! 도야마현(富山県)입니다!
     
    오늘은 ‘천연의 가두리’라고 불리는 도야마만(富山湾)의 신선한 해산물에 대해 소개합니다.
     
    도야마만의 대표적인 해산물은 일본에서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방어’입니다. 그중에서도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겨울방어’는 최고급의 브랜드입니다. 방어는 성장에 따라서 ‘고즈쿠라’, ‘후쿠라키’, ‘간도’ 등으로 부르는 이름이 바뀌며, 무게가 10kg정도가 되어야 처음으로 ‘부리(ブリ), 방어’라고 부릅니다. 예부터 행운을 가져다 주는 물고기라 하여 귀하게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도야마에서는 심해에서 사는 ‘홍게’와 ‘단새우’를 단시간안에 항구로 옮길 수 가 있습니다. 삶게 되면 더욱 선명하게 붉게 변하는 ‘홍게’는 부드러우며 감미로움이 가득합니다. 진한 맛의 내장도 정말 맛있습니다. 또한, 신선함 그 자체인 ‘단새우’는 회 등으로 먹으며, 쫄깃함과 깊은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야마는 사계절 내내 입맛을 돋우는 도야마만의 수산물과 비옥한 땅에서 맑은 물을 먹고 자란 도야마현의 쌀이 만난 것이 도야마만 즈시(富山湾鮨)입니다. 점포는 약 60개 정도. 계절에 따라 최상급의 스시를 준비하며, 도야마를 찾는 사람들에게 깊은 맛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도야마만(富山湾) 스시 정보는 이쪽! ⇒ https://goo.gl/T5U9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