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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宮崎県/第9回
  • 九州の小京都 飫肥(おび)
  • 2021-12-30 投稿
  • 宮崎県の南部にある日南市飫肥の城下町には、武家屋敷を象徴する門や風情ある石垣、
    漆喰塀が残る町並みから「九州の小京都」と呼ばれています。
    まるで侍がいた時代にタイムワープしたような錯覚すら覚えてしまうほど!
    桜が咲く春や紅葉の秋が特にお勧めです。 
    飫肥城下町(おびじょうかまち)では、有料施設入館券+飲食物と引換ができるマップを
    購入すると食べ歩きが楽しめます。昔から人気のおび天やデザート感覚で食べる甘い卵焼き、
    特産の飫肥杉(おびすぎ)の箸など、食べ歩きやショッピングも楽しいですよ。
    また独自の弓術である「四半的(しはんまと)」も体験できます。
    日本に旅行できるようになったら是非、飫肥の町歩きを楽しんでくださいね!
     
    ■詳細はこちら
    https://miyazaki-korea.org/nichinan_city.html


    미야자키현의 남부에 있는 니치난시 오비의 번화가에서는, 무가의 저택을 상징하는 문이나
    운치 있는 돌담이 남는 거리풍경으로부터 「큐슈의 작은 쿄토」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마치 사무라이가 있던 시대에 타임슬립한 것 같은 착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특히 벚꽃이
    피는 봄이나 단풍이 지는 가을을 추천합니다.
    오비의 번화가에서는 유료시설 입장권+음식물로 교환할 수 있는 지도를 구입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걸을 수 있습니다. 옛날부터 인기인 오비 튀김이나 디저트 같은 느낌의 달콤한
    계란말이, 특산품인 오비나무의 젓가락 등, 먹으며 걷는것도 쇼핑도 즐겁습니다.
    또한, 독자적인 활쏘기 기술인 '사반적(四半的)'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여행할 수 있게 되면 꼭 구경하러 와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이쪽
    https://miyazaki-korea.org/nichinan_cit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