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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福島県郡山市/第4回
  • 里山に灯す秋蛍
  • 2020-10-08 投稿
  • 和紙を照らす小さな炎が風にゆられ、揺らいだ灯籠がまるで蛍のように見える「秋蛍(あきほたる)」。
    これは、約600基もの灯籠が広がる田園一体が芸術作品となる9月の催しです。
    海老根手漉き和紙の魅力を多くの人に知ってもらいたいと始めたイベントです。
    海老根手漉き和紙(えびねてすきわし)は、地元で栽培した原料(楮(こうぞ)、トロロアオイ)や
    湧き水のみで作られています。
    今もなお、約350年以上前から続く伝統的手法で作られた和紙は、できた直後は黄色味を帯びて見えますが、
    月日を経て光にさらされるにつれ、徐々に白くなるのが特徴です。
    またこの地域に育つ子どもたちにも和紙の伝統を伝えようと、原料を栽培し、
    紙をすくまでの一連の工程を体験し、小学6年生は自分の卒業証書を自らの手ですいて作っています。
     
    秋蛍の動画はこちら
    https://youtu.be/sZ1zxoqBfYk

    일본 화지(和紙)를 비추는 작은 불꽃이 바람에 흔들리고, 흔들린 등롱이 마치 반딧불처럼 보이는 '아키호타루(秋蛍)'.
    이것은 약 600기의 등이 펼쳐진 전원 일체가 예술 작품이 되는 9월의 행사입니다.
    에비네 데스키 와시(海老根手漉き和紙)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시작한 이벤트입니다.
    에비네 테스키 와시는 현지에서 재배한 원료(닥나무(楮), 닥풀)이나 샘물로만 만들어집니다.
    지금도 약 350년 이상 전부터 계속되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일본 종이는 만들어진 직후에는 노란색을 띠지만
    세월이 지나 빛을 받으면서 서서히 하얗게 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이 지역에 자라는 아이들에게도 화지의 전통을 전하기 위해, 원료를 재배하고,
    종이를 뜰 때까지의 일련의 공정을 체험해, 초등학교 6 학년은 자신의 졸업 증서를 스스로의 손으로 떠서 만들고 있습니다.
     
    아키호타루(秋蛍) 동영상은 이쪽
    https://youtu.be/sZ1zxoqBfY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