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クレアソウルの取り組み > 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トランドラン

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富山県高岡市/第9回
  • 近世寺院建築の傑作・瑞龍寺(ずいりゅうじ)
  • 2019-03-26 投稿
  • こんにちは!富山県高岡市です!
     
    今回は、富山県にある唯一の国宝・瑞龍寺(ずいりゅうじ)を紹介します!
    瑞龍寺は、高岡を開いた前田利長公(まえだとしながこう)の菩提寺(ぼだいじ)として建てられた寺です。
     
    昼間は日光を浴びて白銀にかがやく鉛瓦(なまりがわら)の美しさを堪能でき、夜は、年に2回、春と夏に瑞龍寺をライトアップする珍しいイベントが行われます。
     
    ライトアップといっても、ただライトで照らすのではなく、音楽に合わせ、赤や青、緑や紫など、さまざまな色のライトで照らし出します。音と光の演出により、幻想的に浮かび上がるその姿は、思わず息を呑んでしまうほどの美しさです。また、同時に門前市(もんぜんいち)も開催され、たくさんの店が集まり、お祭りのように大勢の人で賑わいます。
     
    ぜひ、このライトアップが開催される時期に合わせて、高岡市にお越しください!
     
    https://www.takaoka.or.jp/viewpoint/archives/877
     

    안녕하세요! 도야마현 다카오카시입니다!
     
    이번에는 도야마현의 유일한 국보인 즈이류지(瑞龍寺)를 소개하겠습니다!
    즈이류지는 다카오카의 시조인 마에다 도시나가 공(前田利長公)의 위패를 모시는 절입니다.
     
    낮에는 햇빛으로 인해 은백색으로 빛나는 나마리기와(鉛瓦)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며, 밤이 되면 매년 2번, 봄과 여름에 즈이류지를 라이트 업시키는 이벤트도 개최됩니다.
     
    라이트 업은 단지 빛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 맞춰서, 빨간색이나 파란색, 초록색 또는 보라색 등, 다양한 색의 빛을 비춥니다. 소리와 빛의 연출에 의해서 환상적으로 떠오르는 그 모습은 숨을 들이켜버릴 만큼 아름답습니다.
    또, 동시에 몬제시장이 열리므로, 많은 가게가 모이며, 축제와 같아, 많은 사람들로 붐비게 됩니다.
     
    꼭, 이 라이트 업이 개최되는 시기에 맞춰서 다카오카시로 오시길 바랍니다!
     
    https://www.takaoka.or.jp/viewpoint/archives/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