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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富山県高岡市/第6回
  • 高岡で和菓子を堪能しよう
  • 2019-03-23 投稿
  • こんにちは!富山県高岡市です!
     
    昨日、一昨日と、ドラえもんに会える高岡のスポットを紹介してきましたが、
    ドラえもんの大好きなあまーいお菓子、知っていますか?
     
    そう、答えはどら焼き。
    今日はドラえもんも大好きなどら焼きをはじめ、和菓子などを堪能できるお店を紹介します。
     
    1軒目は、「中尾清月堂(なかおせいげつどう)」。
    お店の看板商品は、どら焼き。
    ここ富山で1日に2000個食べられているソウルフード。
    自家製のあんをたっぷりはさんだどら焼きは、創業当時から愛され続ける不動の看板商品です。
    ふんわりなのにしっとりとした口どけの皮と、みずみずしく濃厚な餡が一体となった美味しさがこだわりだそうです。
     
    2軒目は、「大野屋(おおのや)」。
    お店の看板商品は、「とこなつ」。
    このお菓子に使っている備中白小豆(びっちゅうしろあずき)は、収穫量が少なく、とても希少なもの。食べやすい小ぶりなサイズなのも人気の秘密だそうです。
    「高岡ラムネ」も人気で、職人が一つひとつ和菓子用の木型で型抜きして作るこのラムネ菓子は、とても美しく、舌だけでなく、目でも楽しめます。
     
    ◎中尾清月堂
    http://nakaoseigetsudou.jp/
     
    ◎大野屋
    http://www.ohno-ya.jp/
     

    안녕하세요! 도야마현 다카오카시입니다!
     
    앞서 도라에몽을 만날 수 있는 다카오카의 장소들을 소개했습니다만, 여러분 도라에몽이 가장 좋아하는 달달~한 과자를 알고 계신가요?
     
    그 과자는 바로 바로 도라야키(どら焼き)!
    오늘은 도라에몽도 아주 좋아하는 도라야키를 비롯한 일본의 화과자, 와가시(和菓子) 등을 즐겨 볼 수 있는 가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가게는 ‘나카오세이게쓰도(中尾清月堂)’
    가게의 간판상품은 도라야키입니다. 도야마에서 하루 2,000개가 소비된다는 도야마의 소울푸드. 직접 만든 팥소를 가득 넣은 도라야키는 창업 당시부터 계속해서 사랑받는 인기 상품입니다.  
    부드러운 빵 속에 농후하고 찰진 앙금을 입 안에 가득 퍼지게 하는 맛을 고집해 왔다고 합니다.   
     
    두번째 가게는 ‘오노야(大野屋)’
    가게의 간판상품은 ‘도코나쓰(とこなつ)’
    이 과자에 사용하고 있는 비추(備中)의 흰팥은 수확량이 적어 매우 희소 가치가 높습니다. 먹기 쉬운 자그마한 사이즈인 것도 인기의 비밀!
    ‘다카오카 라무네(高岡ラムネ, 별사탕)’도 인기있으며, 장인이 하나하나 화과자를 만드는 목조틀을 사용하여 만든 라무네 과자는 매우 예뻐서,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는 과자입니다.
     
    ◎나카오세이게쓰도(中尾清月堂)
    http://nakaoseigetsudou.jp/
     
    ◎오노야(大野屋)
    http://www.ohno-ya.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