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クレアソウルの取り組み > 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トランドラン

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青森県弘前市/第5回
  • 【~見る・作る・買う~可愛いがいっぱい弘前市】
  • 2018-11-09 投稿
  • 【~見る・作る・買う~可愛いがいっぱい弘前市】
     
    こんにちは!青森県弘前市です!
    今日は弘前市の、見て可愛い♪作って可愛い♪買って可愛い♪
    昔から今に残っているもの、現代風にアレンジされたものなど、弘前市の可愛いクラフトをご紹介します!
     
    ①津軽塗(つがるぬり)
    漆を塗っては研ぎ、塗っては研ぎ・・・をなんと、48回も繰り返し、約2か月かけて作られる職人が手間暇をかけて作る一品です!
    ②こぎん刺し
    津軽の農村地帯の女性が寒さをしのぐため、保温と補強のために、麻の布地に木綿で刺繍したことから始まった民芸品。昔ながらの模様から現代風にアレンジしたものまで、可愛いクラフトがたくさん販売されています♪
    ③りんご土鈴
    土鈴は粘土を焼いて作った土製の鈴です。りんご土鈴製作体験では、好きな絵や文字をかいて、世界に1つだけのオリジナルを作ることができます!
    ④ブナコ
    ブナの樹から作ったブナコは、質感やデザインが特に優れており、贈り物としても重宝されています。
    ⑤津軽天然藍染
    アイのはを発酵させて作った“藍”で染めたもの。糸を染めたり、生地ごと染めることで様々な商品があります。
     
    代表特産品 http://www.hirosaki-kanko.or.jp/kr/edit.html?id=edit04
    津軽藩ねぷた村(製作体験) http://neputamura.com/en/experiecce-crafts/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들고 사버리는!~ 사버리고 싶어지는 것이 많은 히로사키시】
     
    안녕하세요!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青森県弘前市)입니다.
    오늘은 보고 또 봐도 귀엽고,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밌고, 살 수 있어서 좋고, 오래전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거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 등의 히로사키시만의 공예품을 소개합니다!
     
    1쓰가루누리 칠기(津軽塗)
    옻을 칠하고 말리고, 윤을 내고는 다치 옻칠을 무려 48번 반복하는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칠기. 장인이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 내는 공예품입니다!
     
    2 고긴 자수(こぎん刺し)
    쓰가루의 농촌 지역의 여성들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삼베에 무명실로 수놓기 시작하여 만들어진 민간 공예품. 전통적인 무늬부터 현대풍으로 재해석한 것 것까지 여러 종류의 아기자기한 상품을 판매합니다.
     
    3 사과 토령, 링고 도레(りんご土鈴)
    도레(土鈴)은 점토를 구워 만든 흙으로 만든 구슬, 토령(흙방울)입니다.
    이 사과 토령 체험은 좋아하는 그림이나 글을 써서, 나만의 하나뿐인 오리지널을 토령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4부나코(ブナコ)
    너도밤나무 질감을 살려 만든 것으로 디자인이 특히 뛰어나 선물용으로도 편리합니다.
     
    5 쓰가루 천연 쪽 염색(津軽天然藍染)
    쪽 잎을 발효시켜 그것을 사용하여 염색하는 것으로, 실을 염색하거나 옷감을 염색하는 등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대표 특산품 http://www.hirosaki-kanko.or.jp/kr/edit.html?id=edit04
    쓰가루번 네푸타 마을(제작체험) http://neputamura.com/en/experiecce-cra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