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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ドラン~SNSを活用した韓国での情報発信~

  • 滋賀県大津市/第2回
  • 【石山寺の硅灰石(けいかいせき)】
  • 2018-06-26 投稿
  • 【石山寺の硅灰石(けいかいせき)】
     
    こんにちは!滋賀県大津市です!
    滋賀県にある大津市って知っていますか?
    京都駅から大津駅までは電車で9分!
     
    今日は大津市にある石山寺をご紹介します!
    石山寺は、紫式部(むらさきしきぶ)が源氏物語(げんじものがたり)の構想を練った場所として有名で、本堂が硅灰石と呼ばれる大きな岩の上に立っているお寺です。
    紅葉の名所としても知られ、秋にはイベントも開催されます。
    2000本の紅葉と国宝建造物がアーティスティックに照らし出され、とても美しいです。
    お昼には味わうことができない幻想的な雰囲気を楽しめます。
     
    源氏物語・・・1,000年以上前に「紫式部」という女性によってかかれた、世界最古ともいわれる長編恋愛小説
     
    ■石山寺の詳細はこちら:
    http://www.otsu.or.jp/kr/templesandshrines/0002/index.html
    ■大津市の観光情報はこちら:
    http://www.otsu.or.jp/kr/
     
     
    【이시야마데라(石山寺)의 규회석(硅灰石)】
     
    안녕하세요! 시가현 오쓰시(滋賀県大津市)입니다.
     
    시가현에 있는 오쓰시를 아시나요?
    교토역에서 오쓰역까지는 열차로 9분!
     
    오늘은 오쓰시에 위치하고 있는 이시야마데라(石山寺)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시야마데라는 무라사키 시키부(紫式部)라는 작가가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의 구상을 한 곳으로서 유명하며, 본당(本堂)이 규회석이라는 큰 바위 위에 있는 사찰입니다. 단풍의 명소로서도 유명하며, 가을에는 이벤트도 개최됩니다!
    가을 이벤트에서는 2,000그루의 단풍나무와 국보 건조물이 라이트업을 통해 예술적인 분위기를 만들며, 그 모습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라이트 업을 통해 낮의 모습과는 또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 약 1000년 전, 무라사키 시키부(紫式部)라는 여성 작가가 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하는 장편 연애 소설
     
    ■이시야마데라(石山寺)의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http://www.otsu.or.jp/kr/templesandshrines/0002/index.html
     
    ■오쓰시의 관광정보는 여기에서
    http://www.otsu.or.jp/kr/